- 강소라 ‘아슬아슬 블랙룩’, 패완몸과 멸치녀의 위태로운 경계
- 입력 2016. 01.12. 18:09:2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강소라는 다이어트와 동의어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현재의 ‘핫’한 보디라인을 갖게 된 것으로 유명하다.
강소라
이렇듯 힘들게 얻은 몸매인 만큼 여성들의 다이어트 롤모델로 꼽히고 있으며 공식석상에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원피스 차림을 즐겨한다.
지난 12일 오후 진행된 한 화장품 브랜드에 행사에 참석한 강소라는 1인치의 오차도 없이 보디라인에 밀착한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면소재의 이 원피스는 팬티스타킹 자국이 그대로 드러날 정도로 얇은 소재였음에도 볼륨 있는 가슴라인을 제외하고는 어디 하나 튀어나오지 않은 강소라의 매끈한 보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
그러나 지나치게 말라서인지 얼굴에 비해 왜소해 보이는 팔과 다리가 안쓰러운 느낌을 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