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릭앤, “전 세계 디자이너들에게 세계 패션의 떠오르는 중심인 상해 무대 마련” [FCC 2016]
- 입력 2016. 01.12. 19:11:50
- [상하이(중국)=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12일 저녁 5시(이하 현지 시각) 중국 상하이 히말라야센터에서 패션 크라우드 챌린지 페스티벌 2016(이하 FCC) 한중 합작 사업 협약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승민
중국 사업 파트너 대표의 인사가 이어진 후, 브릭앤 이승민 대표는 “작년에 FCC 사업을 시작하면서 전세계 글로벌 디자이너 1천명 확보를 했는데 디자이너들이 가장 크게 원했던 내용은 바로 중국 시장 진출이었다. 세계 패션의 가장 중심으로 떠오르는 곳이 중국, 그 중에서도 상해다. 상해에서 가장 믿을만한 파트너를 찾던 중에 상해우진실업유한공사를 찾아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추진할 사업 내용으로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동영상을 온라인에 올려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TV 사업을 계획 중이다. 상해 오프라인 쇼룸 매장 운영과 글로벌 투어도 진행 계획이다. 앞으로 중국에서 많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깊은 관심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