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완 이희준 ‘화이트룩’, ‘오빠생각’ 천만관객 기원 팀룩
- 입력 2016. 01.13. 09:29:4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6·25 전쟁 당시 활동한 어린이 합창단의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오빠생각’의 두 남자 주인공 임시완과 이희준이 절망 속에 피어난 희망의 메시지를 연상하게 하게 하는 화이트룩으로 지난 12일 오후 인터뷰에 응했다.
임시완, 이희준
임시완은 블랙 팬츠와 가로 핀 스트라이프의 클린 화이트 스웨트셔츠로 영화 속 열정적인 군인 오빠와는 다른 순수한 소년 이미지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희준은 그레이 팬츠와 크림색 숄카디건으로 영화 속 갈고리와는 다른 따뜻한 남자로 변신했다.
겨울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 속에 이들의 화이트룩은 영화에 대한 기대뿐 아니라 봄을 더 재촉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