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열애설보다 ‘핫’한 복근 만든 스타일링 팁 ‘그녀의 애슬레저룩’
입력 2016. 01.13. 11:34:47

김정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정민이 지난 12일 저녁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선명한 ‘王’자 복근으로 섹시한 머슬녀의 면모를 보여줬다.

김정민은 뷰티 멘토답게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방심하는 순간 부해 보일 수 있는 171cm의 큰 키를 철저하게 관리해 부러움을 샀다. 특히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는 피트니스 중에는 운동에 최적화된 트레이닝룩을, 운동 전후에는 활동성을 강조한 애슬레저룩으로 긴장감을 유지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정민은 운동할 때는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블랙 스포츠 레깅스에 기하학 패턴의 스포츠 브라톱 또는 레드 스포츠 톱 등 기능성 피트니스 웨어를, 평상시에는 레깅스에 톱과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운동화를 신어 운동에 흠뻑 빠진 여자의 취향을 담았다.

또 화보 촬영 중인 듯한 사진 속에서는 스포츠 쇼츠에 터틀넥스웨터를 입어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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