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열차 19일 예매 실시, 시간-방법 미리 알고 준비하기
- 입력 2016. 01.13. 17:30:4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코레일이 오는 19, 20일 양일간 홈페이지 및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설 열차승차권 예매를 실시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오는 19일에는 경부·경전·충북·동해선, 20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 예매가 진행된다.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할 수 있고 오전 9시부터 11시 까지 지정된 역과 판매 대리점에서 예매 가능하다.
예매 대상은 다음달 5일부터 10일까지 6일 동안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의 일반열차와 O·V·S·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의 승차권이다. 인터넷에 70%, 역 창구 및 판매 대리점에 30%가 각각 배정된다.
코레일은 보다 많은 국민에게 예매 기회를 제공하고 승차권 불법유통 및 부당확보 방지를 위해 1회에 최대 6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1인당 최대 12매로 제한해 판매한다. 예매 후 남은 승차권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