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레드벨벳 아이린, 최강 비주얼 커플 화보 ‘훈훈’
입력 2016. 01.14. 10:49:1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엑소의 세훈과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전 세계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세훈과 아이린은 유니세프와 루이 비통이 함께하는 ‘Make a Promise’의 캠페인을 진행하며 패션 매거진 쎄씨의 2월호 한중 커버와 자선 화보를 촬영했다. 이들이 화보에서 착용한 목걸이와 팔찌 판매 금액의 40%가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로 기부된다.

두 사람은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도울 것을 약속한다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동감하며 더 멋진 화보 컷을 보여주기 위해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 캠페인에 참여한 전세계 셀렙들의 공통 포즈인 약속을 상징하는 손가락 걸기(Pinky Promise) 포즈에 함께 동참했다.

세훈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고 싶어요”라고 진심을 전했고, 레드벨벳 아이린은 “앞으로도 ‘Make a Promise’처럼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참여하며 아이들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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