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날씨 정보, 당분간 한파 ‘런닝맨’ 커플 패딩 도전 ‘송지효 임시완 vs 개리’
입력 2016. 01.14. 15:29:04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서울 기온이 영하 10도에 근접한 강추위가 지속되면서 한동안 볼 수 없었던 두꺼운 패딩점퍼로 중무장한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음주 18일 월요일 서울 기온이 영화 10도로 시작해 12도까지 떨어지는 한파가 예보돼 영화 ‘히말라야’에서나 등장할법한 헤비다운점퍼를 이제는 꺼내 입어야 할 때가 된 듯하다.

남들 시선이 신경 쓰여 헤비다운점퍼를 입는 것이 망설여졌다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맴’)이 핑계거리가 될 수 있다.

‘런닝맨’이 공식 인스타램을 통해 올린 사진 속에는 각각 오렌지와 네이비 컬러 패딩 점퍼를 입은 월요 커플 개리와 송지효의 알콩달콩한 모습과 함께 같은 네이비 컬러 패딩점퍼를 입고 멍한 시선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지효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혼자 입고 나가기가 멋쩍다면 런닝맨처럼 커플룩으로 맞춰 입는 것도 시도해볼 만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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