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준열, 혜리 남편 증거 투척 ‘제복 커플룩’
입력 2016. 01.14. 16:01:41

tvN '응답하라 1988' 류준열, 혜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이 오는 15, 16일 마지막 2회를 남긴 상황에서 류준열과 박보검 중 누가 혜리 남편인지를 두고 스포일러가 쏟아져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지난 10일 16화 ‘굿바이 첫사랑’에서 돌연 택(박보검)이 남편감 후보 1순위로 부상하더니 13일 택에게 친구라며 선을 긋는 덕선(혜리)의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반전의 반전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응팔’ 팬들이 스스로 증거 찾기에 나서서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

이 중 지난 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정환(류준열)과 덕선의 제복을 입은 모습이 정환이 남편이라는 증거에 힘을 보탰다.

선우 동룡 택 정환 혜리 다섯 친구들 중 유일하게 제복을 입는 직업을 갖게 된 공군조종사 정환과 승무원 덕선이 마치 결혼식 예복을 입은 듯 딱 들어맞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응답하라 1988’ 공식 페이스북]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