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널’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 ‘퍼펙트 팀룩’, 비주얼 형사 3인방
- 입력 2016. 01.14. 16:36:2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이 무전기를 통해 과거와 교신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독특한 스토리로 방영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진웅 김혜수 이제훈
14일 오후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은 극 중 형사라는 직업이 연상되지 않는 런웨이에 올라도 손색없을 법한 세련된 옷차림으로 비주얼 형사 3인방에 등극했다.
투턱 와이드 팬츠에 노카라 재킷의 블랙슈트를 입은 김혜수와 핀 스트라이프 네이비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를 입은 조진웅은 각각 170cm, 187cm의 이상적인 키 차이로 완벽한 남녀 커플 케미스트리를 이뤘다.
김혜수와 조진웅의 포멀룩과 달리 이제훈은 스트레이트 팬츠와 터틀넥스웨터에 뻣뻣한 질감의 가죽 재킷까지 캐주얼 코드의 올블랙룩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