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의 위험성,WHO 전자담배 엄격한 규제 촉구
입력 2016. 01.15. 00:32:36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담배의 위험성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자담배에 대한 WHO의 규제가 눈길을 끈다.

담배는 암, 수명단축 등 각종 질병과 질환을 시키고 있다. 이에 전자담배의 유해성에 대해서도 간과할 수 없다.

WHO가 전자담배에 대한 광고 등을 엄격하게 규제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간접 흡연의 피해가 없도록 공공장소나 실내에서는 피울 수 없도록 하고, 과일 향 등을 첨가하는 것도 금지할 것을 권고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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