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찬열 디오 첸 ‘따도남 패션’, 터틀넥스웨터로 충분한 겨울나기
입력 2016. 01.15. 10:11:30

'엑소' 디오, 시우민, 첸, 찬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카리스마 보이그룹으로 대표되는 ‘엑소’가 지난 14일 저녁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터틀넥 스웨터를 활용해 따뜻한 면모를 드러내는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시우민과 디오는 그레이 재킷과 터틀넥 스웨터를 톤온톤으로 스타일링하고, 찬열과 첸은 미디움 롱 코트와 블랙 터틀넥 스웨터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멀룩을 완성했다.

디오는 평소 다크룩 마니아답게 짙은 그레이를, 시우민은 상큼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밝은 톤의 그레이를 선택했다. 첸은 그레이 쓰리버튼 롱 재킷으로 자신만의 취향을 살리고, 찬열은 블랙 더블버튼 미디움 롱코트에 블랙 셔츠와 블랙 터틀넥 스웨터를 스타일링해 큰 키에 걸맞는 시크룩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