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영, 동기 김고은과 다정한 투샷…화장기 없어도 빛나는 미모 ‘훈훈’
- 입력 2016. 01.15. 14:42:5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이유영이 김고은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유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첫 사진 고은이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맥주 캔을 든 채 김고은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결점 없는 피부와 두 사람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영과 김고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10학번 동기다.
이유영은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박소담, 김고은과 동기”라며 “(두 사람이) 학교에 다닐 때는 귀엽고 평범한 학생들이었는데, 배우가 돼 신기하고 자랑스럽다”며 동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