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눈꽃축제 개막, 주말여행 귀차니즘 아빠 위한 블랙패딩점퍼 추천 3
입력 2016. 01.15. 16:18:28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5일 대관령 눈꽃축제가 개막해 16, 17일 주말 가족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장시간 운전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쉴 틈이 없는 가장들은 금요일인 오늘부터가 고역이다. 더욱이 올해 들어 가장 춥다는 한파가 닥쳐 뭘 입어야 할지도 막막할 수밖에 없다.

아내와 아이들이 이것저것 챙겨주지만 아빠들에게 스타일보다 중요한 것이 활동성인 만큼 블랙 패딩점퍼 만한 아이템을 찾기 어렵다. 터보가 15일 오전 KBS2 ‘뮤직뱅크’ 출근길에 챙겨 입은 블랙 패딩점퍼는 다 같은 컬러지만 나름의 취향이 묻어나 귀차니즘 아빠들에게 더 없이 완벽한 스타일 지침서가 될 수 있다.

추위에 유독 약하다면 김정남의 무릎 밑까지 오는 롱패딩점퍼를, 보온보다 활동성이 중요한 실용파들에게는 김종국의 패딩점퍼가 안성맞춤이다. 귀찮아도 나름의 옷발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마이키의 형광 그린이 포인트로 들어간 아웃도어 헤비다운패딩이 완벽한 솔루션이 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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