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나쁨' 수준과 중국 면세점 기본품목 '마스크' 관계
입력 2016. 01.16. 16:34:26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주말동안 강추위가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중국발 미세먼지가 국내로 일부 유입되면서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급증,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건물 사이가 온통 뿌옇게 보일 정도로 심각한 중국의 미세먼지 문제는 해결책을 찾기 어려워 보이는 가운데, 중국 입출국 면세점에서는 기능성 마스크를 대량 판매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돼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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