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박보검 혜리 ‘친구’에서 ‘부부’ 한결 같은 커플룩 해부
입력 2016. 01.16. 21:54:02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를 통해 박보검와 혜리의 달달한 연애가 비춰진 가운데, 성인이 된 두 사람의 스타일 합치도가 주목된다.

승무원이 된 혜리는 깔끔하게 쓸어 넘긴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소 짙게 눈썹을 칠한 상태에서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트렌치코트를 입어 커리어우먼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그런 그녀 곁에 선 박보검은 골목길 친구의 한결 같은 모습으로 목 늘어난 스웨트셔츠와 맨발의 트레이닝팬츠 차림을 하기도 하고 새하얀 셔츠에 깔끔하게 슈트를 차려입기도 해 비교하는 재미를 더했다.

그런가하면 보들보들한 크림색스웨터와 타탄체크 슬랙스를 입은 혜리, 큼직한 줄무늬가 더해진 스웨트셔츠를 입은 박보검처럼 집안에서의 두 사람은 어릴 적 그대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tvN 화면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