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종방연 라미란 ‘대세 배우의 위엄’, 치타 사모님의 현실패션
- 입력 2016. 01.17. 20:42:2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동 뽀글이 아줌마 3인방의 리더 라미란이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누비는 대세배우다운 셀러브리티 포스로 17일 저녁 종방연에 등장했다.
tvN '응답하라 1988'
라미란은 테이퍼드 피트의 디스트로이드진에 네트라인에 촘촘하게 주름이 잡힌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프렌치 스타일의 플라워 프린트 봄코트를 걸친 ‘샤방샤방’한 패션으로 카메라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 미디움 롱 헤어스타일에 머리끝에서 중간펌으로 드라마틱하게 웨이브를 넣고 멜란지 그레이 옥스퍼드 힐을 신어 로맨틱한 느낌을 더했다.
그러나 나풀거리는 장난기 어린 포즈로 아직 쌍문동 치타 사모님을 떠나보내기 싫은 듯 아쉬움을 내비쳤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