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18일 무비토크서 팬들과 실시간 소통
입력 2016. 01.18. 14:19:1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검사외전’의 황정민과 강동원이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두 사람은 1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검사외전 무비토크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황정민, 강동원과 함께 이일형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극과 극 매력과 환상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캐릭터 영상, 버디 케미 영상이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사전 댓글 응모에 참여한 관객들을 현장에 초대해 더욱 뜨거운 호응을 이끌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는 황정민과 처음으로 팬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서는 강동원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로 내달 3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검사외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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