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홍빈 vs 엑소 카이 vs 정일우 ‘최강 추위’에 맞서는 ‘코트’ 스타일
입력 2016. 01.19. 08:31:0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올 들어 가장 추운 영하권 날씨로 겹겹이 옷을 껴입은 이들이 많다.

그러나 스타일을 향한 마지막 자존심으로 패딩만큼은 입기 싫다면 길이감이 있는 울코트를 입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대신 이너웨어를 촘촘하게 레이어드해 보온성을 높일 것.

빅스 홍빈처럼 코쿤 실루엣의 블랙 코트는 남성적이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또 엑소 카이가 입은 것 같은 쓰리버튼 카멜 코트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는데, 비니나 캡 모자처럼 액세서리에 따라 젊은 감성을 더할 수 있다.

정일우처럼 소재감이 독특한 쥐색 논버튼 코트는 단정한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최고의 아이템이다.

다만 머플러를 가볍게 두르거나 칼라를 올려 입는 것으로 단추가 없는 코트의 추위를 최소화하는 것이 현명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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