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애슬레저룩 따라잡기, 핏줄 돋는 팔뚝 갖는 비법 스타일링
입력 2016. 01.19. 09:57:47

류준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류준열이 tvN ‘응답하라 1988’ 버스신으로 팔뚝 매력남으로 등극했다. 극 중 덕선을 지켜주기 위해 버스 손잡이를 힘주어 잡고 있던 팔뚝에 가는 핏줄이 도드라져 여성들의 로망을 자극했다.

그는 지난 17일 V앱을 통해 평소 핏줄이 잘 서는 편인데 그날 유독 핏줄이 서지 않아 고생했다면서 촬영당시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류준열의 탄탄하게 근육이 잡히고 가는 핏줄이 돋는 팔뚝이 부럽다면 평소 언제라도 운동이 가능한 활동적인 애슬레저룩을 생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화보를 통해 류준열은 스포츠는 물론 데일리룩으로 활용 가능한 하프팬츠에 몸에 딱 달라붙는 하프 터틀넥 기능성 티셔츠로 스포츠 룩을, 블랙 하프팬츠와 스포츠 레깅스를 레이어드하고 카무플라주 패턴의 후드집업 트레이닝 점퍼를 입어 애슬레저룩을 연출했다.

애슬레저룩이 유행이라고 아무 때나 입으면 패션 테러리스트로 기피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류준열처럼 바이크룩으로 활용하거나 주말 친구와 운동활 때 또는 가벼운 원마일웨어로 활용하면 센스있는 남자로 시선을 끌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삼천리 자전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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