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과 여’ 이윤기 감독 "'남과 여', 영화 직설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제목"
- 입력 2016. 01.19. 11:12:4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ㄹ 영화 ‘남과 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윤기 감독을 비롯해 전도연, 공유가 참석했다.
이날 이윤기 감독은 '남과 여'라는 심플한 제목을 지은 이유에 대해 "모든 영화가 그렇듯이 좋은 제목을 찾아다녔다. 시작을 '남과 여'라는 간단한 제목으로 시작했는데 이거보다 나은 제목이 없었다. 이 영화를 가장 직설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남과 여'를 제목으로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영화로 2월 개봉 예정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