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알뜰폰 얼마나 저렴하길래 가입자 폭증 상태
입력 2016. 01.19. 15:33:42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우체국 알뜰폰이 화제다.

우체국 알뜰폰은 지난 2013년 9얼 처음 론칭된 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알뜰폰을 다양화해 판매하고 있어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 종류 중에는 기본요금 0원에 매월 50분간 무료음성통화를 지원하는 것도 있다. 진짜 공짜 요금제인 것이다.

또한 기본요금 6000원에 음성 230분, 문자 100건, 데이터 500M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

이 밖에도 데이터를 많이 쓰는 고객을 위해 3만9900원에 음성과 문자 무제한, 데이터 10G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도 출시됐다. 10GB를 다 사용하면 매일 2GB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우체국 알뜰폰 가입 방법은 두 가지다. 우체국 창구에서 요금제를 고르고 신청하는 방법, 인터넷 전용상품을 선택해 온라인으로 가입하 뒤 우체국 창구에서 접수하는 방법 등이다. 우체국 알뜰폰 전용 폴더폰 단말기는 3만 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19일 현재 우체국 알뜰폰 가입자가 폭증한 상태로 개통까지 9~10일 정도 걸린다는 공지가 우체국 알뜰폰 홈페이지에 게재되기도 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체국 알뜰폰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