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포상휴가, 푸켓 떠나는 쌍문여고 단짝의 공항패션은? 혜리 vs 이민지
입력 2016. 01.19. 17:03:0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9일 케이블TV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으로부터 포상휴가를 받고 푸켓으로 떠나는 쌍문여고 단짝 혜리와 이민지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혜리와 이민지는 강철 한파에 맞서는 따듯한 아우터 패션으로 등장해 남다른 절친 케미를 뽐냈다.

혜리는 검은색 니트에 같은 색상의 스키니진을 매치한 뒤 점퍼를 걸쳐 입어 시크한 올블랙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포인트로 세련된 디자인의 스퀘어 미니백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은 완벽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이민지는 차분한 느낌의 머스터드 색상의 점퍼와 바랜듯한 느낌의 크롭트 진을 매치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바지 아래로 그대로 드러난 맨살이 다소 추워 보여 스타일링의 아쉬움을 남겼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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