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이동휘 '진짜 커플' 따로 '현실감 100%' 취향 빅매치
입력 2016. 01.19. 20:38:58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tvN '응답하라 1988'이 막을 내린 가운데, 쌍문동 골목길 친구들을 향한 대중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이 가운데, 혜리의 남편으로 밝혀진 박보검과 이동휘의 현실에서의 의외의 케미가 엿보인다.

19일 포상휴가를 떠나는 박보검은 극 중 반듯한 PK셔츠나 트레이닝팬츠 차림과 달리 터틀넥 풀오버와 스키니진에 보머재킷을 걸치는 펑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런 그가 택한 입체적인 블랙 보머재킷과 이동휘가 평소 즐기는 보머재킷이 비슷한 분위기를 풍겨 실제 두 사람의 스타일 취향이 일맥상통하는 분위기이다.

다만 이동휘는 바깥으로 넓게 퍼지는 와이드팬츠나 생지 데님에 보머재킷을 걸치는 것으로 박보검보다 개성 강한 스타일을 연출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이동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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