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 이민지 '봉블리' 커플 '응팔' 포상휴가 스타일 연결고리
입력 2016. 01.19. 22:49:13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tvN '응답하라 1988'가 막을 내린 가운데, 19일 출연진들이 포상휴가를 떠나 공항패션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졌다.

'봉블리'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정봉 역의 안재홍과 그의 여자친구이자 덕선이의 절친한 친구로 나온 미옥 역의 이민지가 공항에서도 케미 돋보이는 패딩 점퍼를 입었다.

두 사람 모두 멋 부리지 않은 기본 스웨트셔츠 위에 퍼 장식이 달린 도톰한 패딩 점퍼를 입었는데, 안재홍은 블랙 컬러를 택해 남자다운 모습을 연출했고 이민지는 샌드색을 골라 은은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여기에 안재홍은 꾹 눌러쓸 수 있는 캡모자로 어리바리한 포인트를 줬고, 이민지는 발목을 훤히 내보인 짤막한 데님 팬츠와 단화로 따듯한 나라로의 여행을 대비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이동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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