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 베일 듯한 콧날 시크 여신 정석 [시크포토]
- 입력 2016. 01.20. 10:53:36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한채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한채영은 최근 매거진 엘르 2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케이블TV 패션앤(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 진행을 맡게된 한채영은 인터뷰에서 근황부터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까지 공개했다.
한채영은 "여자의 세 가지 색'을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에서 여성을 상징하는 아이코닉 컬러 레드, 정제된 섹시함의 블랙, 퓨어하고 순수한 베이지 컬러 메이크업으로 남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그녀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요즘 피부가 많이 건조해 촬영 전 걱정이 많았다. 그래서 건조한 눈가에 바세린을 얇게 펴 바르고 잤다. 바세린을 활용하는 건 나만의 비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평소에 민낯 보다 간단한 아이라인과 립 메이크업 만으로 풀 메이크업 효과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 메이크업 직전 녹차 팩을 하면 피부가 바로 진정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자가 되기 위한 화장품 필수 뷰티 아이템으로 향수를 선정한 한채영은 "여자가 어떤 향기를 풍기느냐에 따라 이미지나 느낌이 확 달라진다. 매일 달라지는 자신의 기분이나 TPO(시간, 장소, 상황)에 따라 다른 향수를 뿌리는 것 만으로도 자신감이 생겨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