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블랙, 오늘(20일) 내한…라이브 무비토크부터 ‘무한도전’ 출연까지
- 입력 2016. 01.20. 16:52:0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이 영화 ‘쿵푸팬더3’ 홍보 차 오늘(2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잭 블랙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인 박경림이 함께 하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 참여하며,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오는 21일 오전에는 ‘쿵푸팬더3’ 여인영 감독과 함께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리는 공식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에는 MBC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해 유재석을 비롯한 다섯 멤버들과 만날 예정이다.
잭 블랙은 지난 2008년 첫 개봉한 ‘쿵푸팬더’ 시리즈에서 주인공 포의 목소리 연기를 해온 바 있다. 이번 ‘쿵푸팬더3’ 역시 잭 블랙을 비롯해 안젤리나 졸리, 더스틴 호프만, 성룡, 세스 로건, 루시 리우, 데이빗 크로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더빙 군단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오는 28일 전 세계 동시 개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