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효린 다솜 소유 보라 4인4색 '골든디스크 어워즈' 저격 블랙룩
- 입력 2016. 01.21. 08:57:5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20일 오후 열린 가운데, 씨스타 효린 다솜 소유 보라가 보디라인 강점을 살린 올블랙 룩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소유는 소매가 긴 블랙 풀오버와 실크 소재 와이드팬츠의 조합으로 입체적인 상체가 돋보이는 중성적인 룩을 완성했고, 효린의 경우 뷔스티에 톱과 슬랙스의 조합으로 까무잡잡한 피부를 강조한 블랙 패션을 연출했다.
그런가하면 멤버들 중 비교적 빈약한 체형인 다솜은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을 걸쳐 쿨한 분위기에 초점을 맞췄고, 보라는 어깨가 확실히 드러난 블랙 미니원피스와 앞코가 날렵하게 빠진 스틸레토힐로 관능적인 모습을 보였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