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3’ 잭 블랙 “‘무한도전’서 생존만 했으면 좋겠다”
입력 2016. 01.21. 10:28:25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잭 블랙이 ‘무한도전’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더3’(여인영·알레산드로 칼로니 감독)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여인영 감독과 배우 잭 블랙이 참석했다.

이날 잭 블랙은 기자회견 이후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무한도전’ 저는 그 도전을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좀 두렵다. 무한이라는 이보다 더 큰 도전은 없다고 생각한다. 가서 생존만 했으며 좋겠다. 용감한 전사로서 무한도전에 동참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쿵푸팬더3’는 어린 시절 잃어버렸던 진짜 팬더 아버지를 만난 포가 아버지 리와 함께 팬더들이 어울려 사는 팬더 마을로 향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8일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oi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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