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생각’ 개봉 첫날 7만 동원 ‘레버넌트’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영화VS.]
- 입력 2016. 01.22. 08:30:21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오빠생각’이 일일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오빠 생각’(이한 감독)이 관객수 7만 8386명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개봉한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작품이다.
2위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같은 기간 동안 관객수 6만 3432명을 동원했다. ‘레버넌트’(알레한드로 곤잘레츠 이냐리투 감독)는 누적관객수 111만 9361명을 기록했다.
이어 ‘빅쇼트’(아담 맥케이 감독)가 2만 745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애니메이션 영화 ‘굿 다이노’(피터 손 감독)가 2만 1417명을 동원했다.
5위는 ‘그날의 분위기’(조규장 감독)가 1만 9929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49만 4715명을 동원했다. 6위는 ‘히말라야’(이석훈 감독)가 같은 기간 동안 1만 5914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56만 2286명을 동원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빠생각’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