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노원병 출마 “‘젊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의 개념 없앨 것”
- 입력 2016. 01.22. 13:46:04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서울 노원병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이준석 전 비상대책위원이 출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준석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준비는 다 되어 간다. 지난 대선에서 여성대통령을 만들어서 ‘여자가 할 수 없는 것’의 개념 자체를 무너뜨린 우리가, 그 똑같은 사람들이 이제 ‘젊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의 개념 자체를 없애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것도 우리만의 방식으로. 그리고 그 과정 중에 어떤 특혜도, 어떤 배려도 요구하지 않겠다. 지역구로 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어려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젊어서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방식으로”라며 “비슷한 꿈이 있는 분들이라면 마들역에서 다들 뵐 수 있기를”이라고 말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준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