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샤이니 종현 ‘화이트 터틀넥’ 개과천선 촌티 아이템
입력 2016. 01.22. 14:38:02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7080년대 복고를 향한 무한 애정으로 촌스럽다고 여겨졌던 화이트 터틀넥 풀오버를 여기저기 매치한 남자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빅스 라비처럼 화이트 터틀넥 풀오버의 네크라인을 바짝 세워 턱을 가리도록 연출한 뒤 깔끔한 스키니진 안에 넣어 입으면 별 것 없지만 실루엣만으로 세련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자신의 개성을 살릴 패턴이나 컬러감의 코트를 걸쳐주면 금상첨화.

샤이니 종현처럼 새하얀 터틀넥 풀오버의 네크라인을 반듯하게 접어 입은 뒤 광택감이 살짝 도는 캐주얼한 그레이 슈트와 매치하면 화사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느낌을 줄 수 있다. 여기에 슈트의 정석으로 여겨지는 레이스업슈즈 대신 앵클부츠를 더하는 센스를 발휘하면 진부하지 않은 룩이 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