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엉신’다운 탄탄 건강미 “엉덩이 수술한 것 아냐” [시크포토]
입력 2016. 01.22. 15:57:1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피트니스 선수 겸 모델 심으뜸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 패션 매거진은 22일 심으뜸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심으뜸은 타고난 것이 아닌 운동으로 노력해 얻은 애플힙으로 각종 포털 사이트와 SNS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화보 속 심으뜸은 잔근육이 드러나는 탄탄한 몸매와 한껏 힙업된 히프라인을 뽐내며 자신만이 보여줄 수 있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 심으뜸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평소 하고 있는 운동에 대해 공개했다. 그녀는 “스쾃이나 필라테스 같은 맨몸 운동을 주로 하고 웨이트트레이닝은 주3회, 유산소운동과 같이 한다”며 올해 상반기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는 웨이트트레이닝에 중점을 두고 운동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엉덩이, 타고난 거죠?” “원래 엉덩이가 컸죠?” “수술했죠?”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저는 하루에 스쾃을 1000개씩 하고, 어쩔 땐 1500개 하기도 한다.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당당히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게 제가 일란성 쌍둥이다. 동생은 여리여리한 편인데 저는 근육량이 많아 동생보다 8kg나 더 나간다. 엉덩이만 비교해도 사이즈 자체가 다르다”며 실제로 보면 차이가 더 크다고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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