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르꺼러, 자국대회서 77초만에 TKO ‘대굴욕’
입력 2016. 01.23. 11:57:00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아오르꺼러(21·중국)가 우니에르지리갈라에게 완패했다.

지난 21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2016 동방국제종합격투쟁패’에서는 아오르꺼러와 우니에르지리갈라(몽골)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아오르꺼러는 1라운드에서 2번이나 넘어졌고 우니에르지리갈라의 그라운드 펀치에 결국 1분 17초께 TKO 패를 당했다.

아오르꺼러는 지난해 12월 26일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 FC 27’의 무제한급 토너먼트 준준결승에 임하여 XTM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3 출연자 김재훈(27)을 24초 만에 펀치 TKO로 이겼다.

아오르꺼러는 오는 3월5일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지는 '로드 FC 29' 무제한급 토너먼트 준결승에서 최홍만(36)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드F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