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문창진 골로 요르단에 1:0 리드중
- 입력 2016. 01.23. 23:03:05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3일 한국이 카타르 도하 수헤임 빈 아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8강전’에서 요르단에 1대0으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전반전 22분 요르단의 골문을 흔들었다. 류승우의 도움으로 문창진이 골을 기록한 것.
현재 볼 점유율은 요르단과 한국이 각각 36%대 64%를 기록하고 있으며, 크로스는 1대6 비율이다.
한편, 한국과 요르단의 경기는 MBC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