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 뉴스, 한파 전기장판 화제 최다 5년간 사상자 1500명
입력 2016. 01.24. 08:31:28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YTN 실시간 뉴스에서는 한파 속 전열기 사용법에 대해 언급됐다.

24일 YTN 실시간 뉴스에서는 한파로 인해 전기 기구로 인한 화재가 늘어났음을 알렸다.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5년간 전기 기구 화재는 4만5000건으로, 사상자는 1500여 명에 달한다. 전기장판 화재가 최다다.

발열 온도 기준치를 초과한 전기장판은 전체 14%로 일부 제품은 리콜 명령을 받기도 했다.

전열기를 1시간 사용하면 15분은 꺼야되며, 전기장판을 접어사 사용하면 합선 후려가 크다. 콘센트 하나에 여러 전기 기구 사용을 지양하며 불이나면 물을 뿌리지 말고 즉각 119에 신고를 해야된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실시간 뉴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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