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키즈 패션 진수 ‘응팔 꼬마 여배우 진주의 선택’
입력 2016. 01.25. 09:17:0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tvN ‘응답하라 1988’ 멤버들이 따듯한 태국으로 포상휴가를 다녀온 가운데, 진주 역으로 출연했던 유일한 아역배우 김설의 톡톡 튀는 동남아 패션이 주목된다.

드라마에서 수수한 옷차림으로 나오던 진주와 달리 리얼웨이 김설은 따사롭게 햇볕이 내리쬐는 휴양지로 여행을 떠난 만큼 알록달록한 컬러와 화려한 프린팅이 합을 이룬 옷을 잔뜩 챙겨간 모습.

아쿠아색부터 핑크, 오렌지, 꽃무늬가 층층이 플레어로 연출된 롱원피스에 비딩 장식이 가득 박힌 샌들과 쨍한 컬러감의 플로피햇을 쓰거나 형광빛 도는 살구색 래시가드에 미러 선글라스를 더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또 잔잔한 플로럴 프린트로 채워진 비키니와 같은 패턴의 스냅백으로 합을 이룬 스윔웨어부터 원피스로 된 아쿠아색 비치웨어와 면 소재 플로피햇까지 해변에서의 키즈 룩도 다양하게 연출해 사랑스러운 꼬마 여배우의 모습을 완성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김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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