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과 나 ‘커플룩’, ‘개밥 주는 남자’ 3MC 스타일링 팁 깜짝 공개
입력 2016. 01.25. 15:19:36

현주엽-비숑프리제 해피패밀, 주병진-웰시코기 삼둥이, 강인-프렌치 불독 춘향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JTBC ‘마리와 나’,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들’ 등 애견과 함께 하는 본격 예능 프로그램이 하나 둘 늘고 있다. 애견 인구가 증가하면서 커플룩, 패밀리룩에서 애완견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22일 진행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주병진 현주엽 강인 세 명의 MC는 각각 함께 생활하는 웰시코기 삼둥이, 비숑프리제 해피패밀, 프렌치 불독 춘향이와 완벽한 커플룩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주병진은 세 마리의 웰시코기와 네이비 앤 버건디로 컬러조합을 맞춘 목도리로 패밀리룩을 연출했다. 목도리를 두 겹으로 접어서 목에 질끈 두른 스타일링까지 똑 같아 외모와 스타일은 물론 취향까지 닮은 가족의 아우라를 드러냈다.

현주엽과 해피패밀은 동글동글 복스러운 닮은 얼굴과 함께 현주엽의 블랙 티셔츠와 해피패밀의 하얀 털이 블랙 앤 화이트의 모노 커플룩으로 시크한 조합을 이뤘다.

강인과 춘향이는 강인의 금발과 춘향이의 레오파드 패턴의 옷이 아이돌 견주와 애견다운 강렬한 커플 코드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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