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AOA 설현 ‘파스텔 그레이 코트’, 겨울 진리의 만능 아이템
입력 2016. 01.25. 16:14:35

'AOA' 설현, 손예진, 유연석, '엑소' 찬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춥지 않은 겨울날씨가 이어지다 갑작스럽게 일주일 넘게 강한 한파가 계속돼 두터운 패딩에 모피까지 동원된 월동패션이 오랜만에 거리를 뒤덮었다. 그러나 오는 26일부터 강추위가 한풀 꺾인다는 예보에 벌써부터 가벼운 옷차림에 대한 기대로 설레기까지 하다.

춥지 않은 겨울날씨에는 레이어드에 따라 영하의 기온에서 봄 간절기까지 가능한 얄팍한 코트가 제격이다. 특히 올해는 화이트 못지않게 순결한 느낌을 주는 파스텔 그레이 코트가 아이돌은 물론 배우들에게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AOA 설현과 유연석은 H 라인의 투버튼 파스텔 그레이 코트에 얇은 네이비 스웨터를 스타일링해 이너웨어의 푸른 색감이 그레이까지 청량하게 보이는 연출을 시도했다.

엑소 찬열과 손예진은 더블버튼의 오버사이즈 파스텔 그레이 코트로 편안한 듯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찬열은 파스텔 그레이 색으로 스웨터와 코트를 통일하고, 손예진은 블라우스와 A 라인 미디움 스커트의 화이트룩으로 코트의 포멀한 느낌을 부각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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