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호선 고장 올해 처음 아니다, 눈까지 겹쳐 출근길 불편
- 입력 2016. 01.26. 08:43:32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4호선이 또 고장났다.
26일 오전 8시 15분께 미아역에서 서울역으로 오던 지하철 4호선 열차가 고장나 중단됐다.
이날 4547 열차는 제동장치 고장으로 미아역에서 승객 1900명이 하차했다. 4호선 고장에 눈까지 내려 출근길은 더욱 불편을 겪었다.
4호선 고장은 올해 처음이 아니다. 지난 6일에도 한성대입구역과 성신여대입구역 사이 터널에서 전동차가 멈춘 바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기사와 상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