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단’ 도지한 “실탄 사격 생각보다 어렵고 반동도 쎄”
입력 2016. 01.26. 11:50:12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도지한이 실탄 사격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무수단’(구모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구모 감독과 배우 이지아, 김민준, 도지한, 김동영, 오종혁, 박유환이 참석했다.

이날 도지한은 해시태그 토크에서 권총과 관련해 “제가 유일하게 권총을 들고 다닌다. 실제로 실탄 사격을 하고 왔다. 생각보다 너무 어렵고 반동도 쎄다. 귀도 막고 하는데 어지러울 정도로 쎄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지한은 “유환이 꼬셔서 총 쏘러 가자라고 했다. 같이 실탄 사격장을 다닌 기억이 난다”라고 전했다.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원인 불명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최정예 특임대가 벌이는 24시간의 사투를 담은 작품. 내달 25일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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