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환 vs 공유 ‘쓰리피스 그레이 슈트’ 남자들이 잔뜩 멋 내고 싶을 때
- 입력 2016. 01.26. 11:58:5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잔뜩 멋 내고 싶거나 격식을 갖춰야 할 때 남자들은 베스트까지 완벽하게 착용한 쓰리피스 슈트 룩을 연출한다.
쓰리피스 슈트가 지나치게 진부해 보일까봐 우려된다면 잔잔한 체크무늬가 더해졌거나 쿨톤 그레이 컬러를 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여기에 공유처럼 채도가 낮은 푸른빛 타이를 매치하고 에나멜 레이스업 슈즈를 더하면 젠틀하면서도 톡톡 튀는 멋을 낼 수 있다.
또 박유환처럼 블랙 스키니타이를 연출해도 나이 든 느낌은 피할 수 있다. 이때 체크무늬가 굵직한 것을 고를수록 펑키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