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류준열 이동휘 ‘쌍문동 브로맨스’, 패션 문외한+패셔니스타의 특급 케미
입력 2016. 01.26. 16:02:08

이동휘 류준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수다쟁이 도사 도롱뇽 이동휘와 ‘어남류’ 실패남 류준열의 특별한 우정을 짐작하게 사진이 이동휘 인스타그램에 올라와있어 화제다.

이 둘은 86, 85년생의 1살 차이로 드라마뿐 아니라 같은 브랜드 광고 모델로 섭외되는 등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동휘는 패션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여친 역시 패션모델인 반면 류준열은 놈코어와 건어물남을 오가는 패션에 무관심한 전형적인 남자로 대조를 이룬다. 이처럼 극과 극의 취향을 가진 이들이 의외의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이룬 다소 의외의 모습이다.

류준열과 이동휘는 각각 183cm, 179cm의 키로 옷태가 좋은 조건을 갖췄다. 그래서인지 블랙슈트를 입고 찍은 광고 사진이 영화 ‘맨인블랙’을 연상하게 하는 특급 남남 케미스트리를 이뤘다.

또 ‘응팔’ 촬영 중 찍은 사진에서는 버건디 블록의 네이비 트레이닝 점퍼를 입은 류준열과 블루 레드 옐로의 신호등 컬러 점퍼를 입은 이동휘가 등을 맞대고 서 있는 모습이 영락없는 동네 친구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동휘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