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김소현 "가장 많이 업혔던 도경수 등이 가장 편해"
입력 2016. 01.26. 17:46:1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6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순정’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희 감독, 박용우, 도경수, 김소현, 주다영, 이다윗, 연준석이 참석했다.

다리가 불편한 수옥 역을 연기한 김소현은 이날 친구들에게 많이 업혔는데 가장 편했던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산돌이(연준석) 빼고 길자(주다영), 개덕(이다윗), 범실(도경수)한테 업혔는데 아무래도 가장 많이 업어준 범실이 가장 편했다"고 답했다.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로 내달 24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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