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 첫날 2천대 예약 기록한 비법은?
입력 2016. 01.26. 18:02:10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K7이 공개됐다.

기아자동차 K7이 26일 공개됐다. 신형 K7은 지난 12일부터 사전 계약에 들어갔으며, 25일까지 계약대 수 7500대를 돌파했다. 첫날만에 2000대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인기를 보여줬다.

K7 3.3 가솔린 모델은 동급 3.0 가솔린 모델 수준 가격인 3490만 원~3920만 원으로 책정했다. 2.4 가솔린 프레스티지는 내비게이션을 장착했을 때 2090만 원으로 동급 구형 K7(3092만 원)보다 저렴하다.

K7 2.4 가솔린 모델과 2.2 디젤 모델에 운전석 통풍 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이 적용됐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사양 선택권을 제공함으로 인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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