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카타르 4강전 중계 내일(27일) 새벽 1시…리우올림픽 본선 진출 가능할까
- 입력 2016. 01.26. 18:06:3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한국과 카타르의 리우 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4강 경기가 27일 펼쳐진다.
한국과 카타르의 2016 AFC U-23 챔피언십 4강 경기가 27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알사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 예멘, 이라크와의 C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2승 1무(8득점 2실점)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8강전에서는 요르단을 1대0으로 꺾고 승리했다.
한국은 이번 경기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승리하면 다음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리우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그러나 패배할 경우 일본, 이라크와 대결을 펼쳐야 한다. 카타르를 꺾을 경우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딸 수 있어 경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