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6일) 일본 VS 이라크, 한국과 맞붙게 될 나라 어딜까?
- 입력 2016. 01.26. 21:40:43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의 압둘라 빈 칼리파 경기장에서 일본과 이라크가 리우올림픽 최종예선 4강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조별예선을 거쳐 토너먼트를 진행, 3위까지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진다.
일본과 이라크 경기 이후 한국과 카타르의 경기가 예정돼 있어 두 경기 승패에 따라 한국 축구 대표팀의 상대가 결정된다.
앞서 일본은 8강전에서 이란을 상대로 3대 0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머줬다. B조 1위인 일본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올림픽 출전권을 손에 쥐게 된다. B조는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북한, 태국이 있다.
C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이라크, 우즈베키스탄, 예멘과 한 조이며 내일 27일 01시 30분부터 카타르와 토너먼트 대진을 펼친다.
결승전 또는 3-4위 전에서 우리나라는 일본, 이라크와 만나 경기를 치르게 된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