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아이폰 판매 0.4% 증가에도 사상 최저 증가율 기록
- 입력 2016. 01.27. 07:27:20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애플 아이폰 판매 증가율이 사상 최저로 드러났다.
지난 분기 애플 아이폰은 7480만 대가 팔렸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한 것으로, 지난 2007년 첫 모델 발매 후 증가율이 사상 최저다.
분기 매출은 759억 달러(약 91조1000억 원), 순이익은 184억 달러(약 22조1000억 원), 희석주당순이익은 3.28 달러(약 3952원)였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 분기 순이익은 2.2% 증가했다.
전년 동기 매출은 746억 달러(약 89조6000억 원), 순이익은 180억 달러(약 21조6000억 원), 희석주당순이익은 3.06달러(약 3687원)였다.
애플은 현 분기 실적 전망치로 매출 500억∼530억 달러(6조250억 원~약 63조8650억 원)를 제시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애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