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진구 ‘20살 청춘 남자’, 셔츠 한 장으로 섹시남 반전
- 입력 2016. 01.27. 08:58:2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올해 딱 20살이 된 97년생 여진구가 남자의 특권인 셔츠를 한 장으로 섹시남으로 반전한 화보가 화제다.
여진구
여진구는 슈트용 그레이팬츠에 텐셀 소재의 데님 이크 셔츠를 윗단추 세 개를 풀러 입어 탄탄한 목선과 쇄골라인을 드러냈다.
이 컷은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재킷만 걸쳐 가슴 근육과 복근을 드러낸 사진보다 20살 청춘의 앳됨이 남성적 매력과 적절하게 어우러져 여진구만의 매력을 완벽하게 녹여냈다.
특히 여진구의 남성적인 이목구비가 셔츠입은 남자에 대한 여자들의 로망을 자극할 정도로 완벽하게 합을 이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가야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