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vs 지코, 귀여운 남자들의 개구쟁이 패턴 니트 믹스매치
입력 2016. 01.28. 09:24:1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남들과 똑같은 무채색의 니트 스타일링이 지겹다면 과감하게 패턴 니트에 도전할 것.

튀어 보이고 싶을 때에는 적은 노력으로 확실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패턴 니트가 제격이다. 통통 튀는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M의 헨리와 블락비의 지코는 니트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믹스매치해 개성을 표현했다.

헨리는 흰색 셔츠에 기하학 무늬의 레드 패턴이 인상적인 니트를 레이어드 해 겨울 남자의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검은색 슬랙스 팬츠를 매치하고 구두를 신어 댄디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지코는 아이보리 컬러 니트에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블랙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느낌을 강조했다. 스타일링의 포인트로 퍼 모자와 선글래스까지 더해 따듯함과 멋을 동시에 챙겼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