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더 해피엔딩’ 권율-장나라, 썸타는 돌싱남녀의 커플 패션
- 입력 2016. 01.28. 11:09:32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MBC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 출연 중인 권율과 장나라가 ‘썸’을 타기 시작했다. 극 중 둘 다 돌아온 싱글인 권율과 장나라는 막 시작한 썸의 설렘을 배가하는 커플 패션을 함께 선보여 시선을 끈다.
권율, 장나라
장나라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하는 로브형 코트를 입고 권율의 집에 찾아갔다. 로브형 코트는 벨트로 묶는 스타일의 코트를 뜻하며 페미닌 룩의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장나라는 A자 라인의 로브형 코트와 리본 장식의 화려한 블라우스로 안아주고 싶을 만큼 여린 여자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권율은 장나라와 비슷한 베이지 컬러의 무스탕 재킷으로 ‘시밀러 룩’을 연출했다. 재킷 안 이너로는 크림색의 니트를 입고 블랙진을 매치해 심플한 룩을 완성했다. 겉으로는 부드럽고 따뜻해 보이는 룩에 박력있는 말로 ‘한미모’는 물론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화제인 권율의 스타일이 앞으로도 주목된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